정글북에 나오는 모글리는 늑대에 의해 길러지는 아이로 나오는 주인공이다.
인간이 늑대에 의해 길러짐으로 인해 정글 세계에선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해
시간이 흐를수록 찬반양론이 격화되게 된다.
결국 압도적인 힘을 가진 호랑이 쉬어칸은 모글리를 정글에서 내쫓게 된다.
쉬어칸을 비롯한 동물들이 그토록 인간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인간은 붉은 꽃 즉, 불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.
불을 통제할 수 있는 자는 정글을 그야말로 초토화 시킬 수 있기에 동물 입장에선 자신의 생존기반을 빼았길 수 있다는 두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.
붉은 꽃, 즉 불은 매우 두렵다.
그러나 한편으론 불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무기로 생각한다면 어떻게 될까?
남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불을 능숙히 다룰 수 있다면 남들과 다른 주도권을 갖게 되어 결국은 원하는 삶을 이끌 수 있게 된다.
투자에 진심인 나에게 가끔씩 친한 동료나 친구들은 투자를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한편으론 투자를 해서 실패하면 어떡할지 걱정을 토로하기도 한다.
난 여기에 대한 대답을 이 정글북에 나오는 이야기로 대신 할까 한다.
불은 누구나 두려워한다. 불을 두려운 대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불을 다루는 법을 배우자.
결국 불을 다룰 줄 아는 자가 정글을 지배한다!
모두 파이팅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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